엄마 이선주
많이 먹지도 못하고, 자주 골골대서 남편과 딸에게 '경차(輕車)'라 불리워요.
걷기, 낮잠자기, 남편이 내려주는 모닝커피를 좋아합니다.^^
1999년부터 지금까지 goodmom.pe.kr에 가족이야기를 담고 있어요.
2007년 딸 겨레와 네살때부터 하고 놀았던
그림책 활용놀이 이야기를 담은 책 '그림책과 놀아요'를 펴냈습니다.
그림책과 놀아요 /이선주 지음/열린어린이
딸 이겨레
1998년 9월 28일생
유치원 생활 1년, 초등학교 생활 6년까지는 무사히(?) 마쳤고, 중학과정은 홈스쿨링하고 있습니다.
"나같이 착한 딸이 어딨어?"라는 자부심이 있는 정말 착한 딸이예요.
책과 아이팟, 컴퓨터 사이에서 늘 갈등 하지만 한때는 책에 푸~~~~욱 빠져 살았던 때도 있었다고 하네요.^^
1999년부터 운영되어 온 겨레한가온빛의 무수한 소재를 제공해주고 있는 주인공이랍니다.
인형 모으기, 책모으기, 수다떨기, 그림 끄적이기,어딘가에 콕 박혀있기를 좋아합니다.^^
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긴머리만 고수중!인데, 머리 감는 날은 우울하답니다. 머리 감는 행위 자체가 너무 힘들다는...^^ 감고 나면 그 상쾌함, 뽀송함은 사랑한대요...
블로그이름 겨레한가온빛은...
'겨레의 중심이 되는 큰빛'이라는 뜻을 지닌 딸 겨레의 한글 이름이예요.
겨레를 위해 세상에 하나뿐인 이름을 지어주겠다며
호적신고 한달 만료일까지 고민고민하며 열심히 공부해 겨레아빠가 직접 지어준 이름입니다.(↑)
겨레한가온빛은 딸 겨레의 이름이면서 동시에 블로그의 이름이예요.
▶ 겨레한가온빛 season 1(1999~2010) 이야기를 보실분은 click

